▣ 백령도 국가지정 문화재 소개

     {천연기념물 393호}

{천연기념물 391호}

             {천연기념물 392호}


[사곶의 사빈 천연비행장]   천연기념물 제391호      
백령도 동남쪽 진촌리 사곶마을 해변에 위치한 사곶의 사빈은 주로 석영으로 구성된 모래가 펼쳐진 길이 3㎞, 폭0.2㎞(썰물시)의 천연해수욕장이다.  단단하게 다져진 고운 백사장은 자동차가 달려도 모래에 빠지질 않는다. 6.25전쟁때에는 유엔군이 임시비행기활주로로 사용을 하기도 했다.  이처럼 자연적 조건을 갖춘 장소로는 전세계적으로 이탈리아 나폴리해변과 더불어 단 두곳 뿐으로 유명한 곳이다.
 
[콩돌해안]   천연기념물 제392호
남포동 콩동해안은 연장 약800m 폭30m의 해빈(해안)으로 주로 콩모양의 둥근 자갈들로 구성된 퇴적물이 잘 발달되어 있는 곳이다. 이해안은 간조시 육지로부터 조립질자갈대,세립질자갈대 및 중립질자갈대의 순으로 해안선에 평행하게 발달되어 있다. 자갈들은 거의 모두 백색,회색,적갈색,청회색의 세립규암으로 구성되어 있다.

[감람암 포획현무암 분포지]   천연기념물 제393호
백령도에 분포하는 이 현무암류는 분포면적은 작으나 제3기말의 알카리 현무암류로서 지질학적으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특히 이 현무암류에는 제주도,울릉도 및 추가령열곡대에 있는 것과는 달리 10㎝ 이상이나 되는 초기염기성 포획암류를 다량 함류하고 있어 맨틀물질에 대한 추정 또는 알카리감람석 현무암질 마그마의 생성원인 및 분포과정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고있다.
 

【 국가지정 명승지 제8호】 "선대암"  (도보관광코스 : 30~50분 소요)

 

 파노라마 35mm카메라 촬영경관

 

       마미야 6x7 /125mm 카메라촬영


두무진 선대암은 1997.12.30일 문화재 명승제8호로 지정 되었다. 이 선대암은 백령도 북서단 해안에 약400m거리에  걸쳐 기암절벽이 발달하여 있는 지대를 지칭한다. 두무진 일대의 지질은 원생대의 상원계에 속하는 세립질규암으로 구성 되어있으며 규암은 대체로 백색 또는 담회색을 띠고 있다. 선대암 일대는 자연경관이 훌륭할 뿐만  아니라  남한에는 분포 되어있지 않는 원생대 상원계에 속하는 규암으로 학술적 가치도 매우크다.  또한 조선광해군때(1612) 이곳으로 귀향온 이대기(李大期)가 지은「백령도지」에서 "늙은신의 마지막작품"이라고 극찬했을 정도로 기이한 경관을 자랑하는 곳이다.

<도보 관광코스 : 30~50분 소요>
      
-  해상관광 :  두무진 포구에서 인근해안 절경을 유람선으로 30~40여분에 걸쳐 관광하는 코스다.
                    볼거리로는 선대암,형제바위,코끼리바위,물개바위, 부처바위,잠수함바위, 가마우지서식처
                    등등을  안내자의 설명과 함께 볼 수가 있다.
-  육로관광 : 두무진 정류장에서 도보로 15분 거리를 가면 "무아지경"에 빠져드는 백령도의 대표적 상징물
                 국가지정 명승지87호  "선대암"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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